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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넙치

해연에서는 황금넙치 대량 생산을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.



황금넙치란?

황금 넙치는 넙치 양식 중 수 천만 분의 1의 확률로 나타나는 특이한 개체 입니다.


양식어가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태어나서 약 1년이상 자라날 때까지 일반넙치와 동일한 색상으로 동일하게 자라지만, 2~3kg으로 성장하면서 화려한 황금색으로 변화되는 경우입니다.

 

영어조합법인 해연에서는 희귀한 수준의 황금넙치를 대량 생산하여 새로운 수출 효자품목으로 개발하고자 2007년부터 대량생산을 시도하였으나, 발견되는 수가 워낙 희소하여 수 년간 겨우 10미를 확보하여 연구에 돌입할 수 있었습니다.

2013년부터 해양수산부 등에서 지원하는 Golden Seed 프로젝트(이하 GSP)에 황금넙치가 포함되고, 연구기관으로 선정되면서 (주)불루젠 코리아와 유전자원 연구등의 공동 연구를 진행 오늘의 황금넙치 수출의 쾌거를 이뤄 냈습니다.

황금넙치 연구 개발의 주안점은 자연적으로 수 천만 분의 1의 확률로 생산되는 황금넙치의 체색발현 확률을 사육에 투자할 수 있을 만큼 큰 확률로 나타나게 하고, 체색이 발현되는 시점이 수출 상품으로서 경쟁력이 있는 500~1,000g 사이에 발현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다.

알려진 것처럼 넙치는 2 ~ 3년이 지나야 한 세대를 생산할 수 있어 많은 시간과 노력, 자금이 소요되는 개발과정으로서 현재는 유의미한 정도의 발현률을 보이고 있으며, 체색이 발현 되는 시기 또한 다소 미흡하기는 하지만 상당히 빨리 발현되도록 개발되어 있습니다.